유방암- 증상부터 자가 검진법까지

유방암- 증상부터 자가 검진법까지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만 40세 이상의 여성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치명적인 질환인 유방암의 증상부터 자가 검진법에 대해서 휴람 의료네트워크 중앙대학교병원 유방외과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유방암은 유방에 발생하는 모든 악성종양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유방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계속 자라거나 다른 장기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여성 암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방암의 예방과 조기 검진을 위해 만 40세 이상 여성은 1~2년 간격으로 유방촬영술 및 의사의 임상 진찰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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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증상>

유방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는 멍울이 만져지는 것으로 병이 진행되면 유방뿐 아니라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다.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것은 유방암의 일종인 파제트병의 증세일 수 있다. 암이 심하게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유방의 피부가 속으로 끌려 들어가 움푹 파이거나 유두가 함몰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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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발생 요인은? 유방암의 발생기전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유방암도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는데, 어머니나 자매 중 어느 한쪽에 유방암 환자가 있을 경우 둘 다 암이 없는 경우에 비해 유방암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2~3배, 어머니와 자매 모두 유방암 환자라면 그 위험성이 약 8~12배로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때문에 가족력이 있을 경우 철저한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 그 외의 위험인자로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연령 및 출산·수유 경험, 방사선 노출, 음주, 환경호르몬 등이 지목된다. 에스트로겐은 유관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노출될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커진다. 비만 또한 주의해야 할 요인인데 특히 폐경 후 비만은 위험하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방암- 증상부터 자가 검진법까지및 그 밖의 휴람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휴람 해외의료사업부 김 수남팀장에게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도와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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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휴람 해외의료사업부  김 수남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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