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H+양지병원, 그랜드오픈 기념식과 함께 대형종합병원으로 새출발

신관 증축 및 본관 리노베이션 완료 – 350병상 확충, 최첨단 의료장비 구비와 우수전문의 대폭 보. 의료의 질 향상  

H+양지병원은 지하 4층·지상9층 규모의 신관(면적 13,000m2/3,800평)과 함께 전체 리모델링한 2, 3, 4관, 임상연구센터를 포함해 총 5개 건물(면적 22,000m2/6,800평)로 대형종합병원으로서의 면모를 자랑한다.

H+양지병원의 새병원 건립은 단순히 외형변화가 아니다. 기존 150병상에서 350병상으로 커짐과 동시에 중증질환 및 다빈도질환의 전문적인 진료를 위한 진료특성화센터와 연구시설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기존 소화기병센터·여성질환센터·건강증진센터·유방·갑상선센터의 역량을 강화했으며 인터벤션센터, 소아청소년질환센터, 핵의학센터, 인공신장센터 등을 개설했다. 이 외 심혈관센터, 재활치료센터, 척추·관절센터, 뇌졸중센터 등 18개의 전문진료센터 신설 및 보강을 통해 질환별 통합진료체계를 구축했다.

前서울대병원 강성권 교수를 초빙하여 말초혈관질환, 눈물흘름(유루증)인터벤션, 종양 혈관중재술 등 다빈도가 높은 중증질환에 있어 전문영상시술이 가능하다. 더불어 치료내시경분야의 우수전문의 박재석 과장이 합류하면서 조기 암(위, 대장) 등 수술없이 당일 내시경으로 치료가 가능한 원스톱당일진료시스템이 보완됐다. 그리고 지난해 소화기 내시경 2만건을 돌파하였으며 ESD(점막하 박리술), EUS(초음파내시경), ERCP(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 등 어려운 시술들을 무리없이 소화해내고 있다.

이어서 소화기병센터는 암 진단과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대학병원 교수급 의료진들을 대거영입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회장을 역임한 장 린 교수(前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가 의무원장으로 부임하여, 소화성궤양, 역류성식도염, 위암, 식도암, 기능성위장관 질환을 전문 진료하고 있다.

이처럼 H+양지병원은 진료환경을 개선하고 우수전문의 초빙과 이를 뒤받침 하는 첨단의료장비를 운영하면서 현재 대학병원에서만 행해지던 난이도 높은 수술도 거뜬하게 시행하고 있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암, 뇌혈관질환 등 중증질환도 타지역으로 가지 않고도 빠르고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

H+양지병원은 병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병원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에서 전국으로 의료수요를 충족하고자 신관증축 공사과 함께 내부 개혁을 단행하여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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